"감정 상한 지 꽤 됐다"…전현무·한혜진 지난달 '이별 숙려기간'

입력 2018-12-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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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사실상 연인 관계를 청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일간스포츠는 지난 달 있었던 익명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전현무와 한혜진이 꽤 오래전부터 감정이 안 좋아졌다"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도 덧붙였다. 타 관계자 역시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이 모이는 자리에 전현무와 한혜진이 함께하지 않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최소 한 달여 전 이미 사랑에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풀이된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인으로 맺어진 두 사람이 팬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이별설에 휩싸인 게 어불성설은 아니었던 셈.

관련해 전현무와 한혜진 측은 결별 보도에도 여전히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지난 2월부터 10개월여 간 이어진 두 사람의 열애 관계가 어떤 식으로 마무리될 지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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