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올해 말 김해공항 확장 기본 계획 완성할 것"

입력 2018-12-05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하 공공기관장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하 공공기관장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국토교통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5일 김해공항 확장과 관련, "올해 말에 기본 계획을 완성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해공항 확장 사업이 진행되고 있느냐'는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장관은 "기본 계획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TF를 구성해 검증하자고 말해 검증 작업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정부는 활주로 증설을 핵심으로 하는 김해공항 확장을 추진하고 있지만,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는 소음과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건설을 맡은 주무 부처인 국교부는 당초 기본 계획을 지난 8월 완료 예정이었지만, 이달 말로 연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68,000
    • +1.33%
    • 이더리움
    • 3,41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08%
    • 리플
    • 2,112
    • +1.2%
    • 솔라나
    • 126,200
    • +1.12%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53%
    • 체인링크
    • 13,790
    • +1.55%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