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인영, 욕설 사건 언급하며 눈물 “크라운제이에게 미안하다”

입력 2018-12-04 2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서인영이 동료 크라운 제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서인영이 출연해 과거 있었던 두바이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서인영은 “크라운 제이에게 2번 정도 연락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연락이 닿지를 않았다”라며 “오빠도 바쁘고 여자친구도 있고 하니까 연락이 잘 안된 거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MC들은 과거 크라운 제이가 ‘비디오스타’를 방문했던 당시 서인영에게 남긴 영상 편지를 보여주었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진심어린 내용에 서인영은 눈시울을 붉혔다.

애써 눈물을 참던 서인영은 “나도 크라운제이와 같은 마음이다. 제가 책임을 다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라며 “크라운 제이가 사랑하는 음악을 하며 여자친구와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답장했다.

한편 서인영은 2017년 1월 크라운 제이와 함께 두바이에서 JTBC ‘님과 함께’ 촬영을 하던 중 욕설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 1년 7개월간의 자숙기간을 가진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99,000
    • -0.64%
    • 이더리움
    • 3,44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37%
    • 리플
    • 2,087
    • -0.29%
    • 솔라나
    • 130,500
    • +1.95%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3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