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에이테크놀로지, 5G 상용화 자율주행 본격화 기대감 '상승'

입력 2018-12-04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내년도 5G(5세대 이동통신) 상용화에 따라 자율주행 자동차 보급 본격화 기대감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오후 1시 25분 현재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전일대비 6.44% 오른 4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년부터 5G 상용화에 따른 자율주행 수혜주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것으로 풀이된다.

5G 전파 첫 송출일인 1일에 맞춰 이통 3사는 일제히 5G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이 5G시대에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자율주행차를 지목하고 있다. 자울주행은 5G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AI, 센서기술 등 첨단기술이 유기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는 분야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최근 공유∙자율주행∙전기차 배터리 분야 국내 대표기업 3개사와 4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자울주행과 공유차량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국내 최고 자율주행 전문회사인 에스모, 엔디엠과 함께 자율주행차 제작 및 한국형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6,000
    • +3.92%
    • 이더리움
    • 3,557,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55%
    • 리플
    • 2,135
    • +1.04%
    • 솔라나
    • 129,800
    • +2.69%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23%
    • 체인링크
    • 13,950
    • +0.58%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