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톱텍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18-12-03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톱텍에 대해 현 등기임원 사장과 임직원 등 3인의 배임 혐의가 적발됐다고 3일 공시했다. 금액은 155억9700만 원으로 별도 자기자본의 4.67%에 해당한다.

거래소는 “이는 한국거래소가 수원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해 공시하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배임 혐의가 발생함에 따라 톱텍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받게되면서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정지기간은 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8,000
    • +0.26%
    • 이더리움
    • 3,453,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43%
    • 리플
    • 2,066
    • +0.05%
    • 솔라나
    • 125,800
    • +0.8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48%
    • 체인링크
    • 13,850
    • +0.8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