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59억 규모 중동지역 완제의약품 판매공급계약 해지

입력 2018-11-29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제약이 59억 원 규모의 구강붕해필름(발기부전치료제)의 중동지역 완제의약품 판매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12.60%에 해당하는 규모다. 당초 계약기간은 2014년 12월 23일부터 2019년 12월 22일까지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사업 구조조정에 따른 사업부 폐지로 인한 계약 해지"라면서 "계약해지로 인해 당사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윤동현, 신봉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4,000
    • +0.7%
    • 이더리움
    • 3,46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47%
    • 리플
    • 2,018
    • +0%
    • 솔라나
    • 124,200
    • -2.44%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9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31%
    • 체인링크
    • 13,410
    • -2.47%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