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체중 증가로 실검 1위…“두 달 만에 11kg 늘어” 정신 번쩍

입력 2018-11-28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방송인 오정연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8일 한 행사장에 등장한 오정연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과거보다 조금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 것. 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오정연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찐 걸로 실검 1위. 정신이 번쩍 든다”라며 “솔직히 말하자면 두 달 만에 11kg 늘었다”라고 시원하게 고백했다.

오정연은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기사 사진은 너무 사실적이라 각성 중이다”라며 다이어트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공채 32기로 입사해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는 SM C&C 소속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1,000
    • +0.33%
    • 이더리움
    • 3,439,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39%
    • 리플
    • 2,111
    • +3.58%
    • 솔라나
    • 128,000
    • +2.24%
    • 에이다
    • 374
    • +3.0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3.14%
    • 체인링크
    • 13,930
    • +2.05%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