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LG생활건강

입력 2018-11-28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병열 전무(사진제공=LG생활건강)
▲김병열 전무(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김병열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등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병열 상무는 중국 화장품 사업을 총괄하며 '후'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화장품 라인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인물이다. 더불어 화장품 연구소장을 지낸 박선규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LG생활건강은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부장 보직 인사도 실시했다. 럭셔리화장품사업부장인 이정애 부사장은 코카콜라음료사업부장으로, 코카콜라음료사업부장인 이형석 전무는 럭셔리화장품 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아시아 사업을 총괄해 온 이우경 전무는 프리미엄화장품 사업부장으로 보직이 바뀐다.

<부사장 승진 전입>

△김홍기 LG생활건강 CFO

<전무 승진>

△김병열 아시아사업총괄

△박선규 연구원장(CTO)

<상무 신규선임>

△조광희 회계부문장

△정철용 청주 생활용품공장장

△전재호 생활용품 사업혁신부문장

△강내규 미래기반연구소장

△윤영석 일본마케팅부문장

△문선화 M&A/IR부문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63,000
    • -1.3%
    • 이더리움
    • 3,246,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52%
    • 리플
    • 2,102
    • -1.73%
    • 솔라나
    • 128,300
    • -3.32%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74%
    • 체인링크
    • 14,420
    • -3.8%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