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독립형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 연장 운영

입력 2018-11-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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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살롱 드 K9’의 운영 기간을 내년 1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차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살롱 드 K9’의 운영 기간을 내년 1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 2세대 K9을 위한 독립형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이 연장 운영된다. 예상 밖의 인기몰이가 이어지는 만큼 운영기간을 연장해 신차효과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기아차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살롱 드 K9’의 운영 기간을 내년 1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4월 2세대 K9 출시에 맞춰 개관한 살롱 드 K9은 전시부터 시승, 브랜드 체험까지 새 모델에 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아차의 첫 독립형 전용 전시관이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살롱 드 K9’은 고객이 전시장을 방문한 순간부터 전문 도슨트가 고객과 동행하며 차량 및 브랜드 콘텐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시승 체험까지 도와준다.

특히 ‘살롱 드 K9’은 많은 고급차 고객들이 실제로 차량 색상을 확인하고 싶어한다는 점에 착안, 오로라 블랙 펄부터 판테라 메탈, 마르살라 등 7종의 모든 외장 컬러는 물론 4종의 내장 컬러, 실제 차량에 적용된 내장재도 살펴볼 수 있게해 ‘THE K9’ 관심 고객들의 필수 방문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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