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2018 KOGAS 글로벌 전략회의' 개최

입력 2018-11-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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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22일 대구시 동구 본사에서 '2018 KOGAS 글로벌 전략회의'을 열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2일 대구시 동구 본사에서 '2018 KOGAS 글로벌 전략회의'을 열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2일 대구시 동구 본사에서 '2018 KOGAS 글로벌 전략회의'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 등 가스공사 임직원들은 이번 회의에서 해외 사업 상황을 점검하고 본사와 해외법인간 지원·협력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올 1~3분기 가스공사는 해외사업에서 영업이익 1761억 원을 거뒀다.

김 직무대리는 “해외사업의 성패는 가스공사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될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영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하며, 해외사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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