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지역 도시가스사와 소통·협력 강화

입력 2018-11-1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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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호남권 도시가스사와 합동 CS 추진위원회 개최

▲16일 열린 '2018년 CS(고객만족) 추진위원회’에 참석한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앞줄 가운데)와 충청·호남권 11개 도시가스사 사장단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16일 열린 '2018년 CS(고객만족) 추진위원회’에 참석한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앞줄 가운데)와 충청·호남권 11개 도시가스사 사장단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15~16일 전북 부안군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 군산도시가스, 해양도시가스 등 충청·호남권 11개 도시가스사와 합동으로 ‘2018년 CS(고객만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각 사별 사장단 및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시가스사별 현안사항 △가스공사와 도시가스협회가 체결한 코-마케팅(Co-Marketing) 협약 추진방향 △수소가스 산업 전망과 국내 상황 등을 주제로 정보교류 및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기관 간 유대관계를 강화해 현안 해결 및 국민 편익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영두 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는 “지속가능한 도시가스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도·소매 사업자간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시가스사 등 고객과 국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에 더욱 매진해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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