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천연가스 생산·공급 현장 안전점검

입력 2018-11-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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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왼쪽 두번째)가 이달 23일 평택 LNG 생산기지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왼쪽 두번째)가 이달 23일 평택 LNG 생산기지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겨울철 대비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이달 23일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김영두 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는 평택 LNG 생산기지와 경기지역본부 판교관리소를 찾아 주요 가스 설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또 잠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재난 상황 대응체계 확립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김 사장 직무대리는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수도권은 특히 겨울철에 가스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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