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오디맛 이어 ‘귤맛우유’ 선봬… “세상에 없던 맛”

입력 2018-11-26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빙그레가 ‘세상에 없던 우유’ 두번째 제품으로 ‘귤맛우유’를 출시한다.(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가 ‘세상에 없던 우유’ 두번째 제품으로 ‘귤맛우유’를 출시한다.(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가 ‘세상에 없던 우유’ 두번째 제품으로 ‘귤맛우유’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귤맛우유’는 바나나맛우유와 동일한 단지 용기에 담겼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는 국내 가공유 브랜드 중 최초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넘어선 메가 브랜드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즐거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기존에 우유 향료로 사용되지 않았던 색다른 제품을 내놓는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다. 빙그레는 지난 2월 세상에 없던 우유의 첫번째 제품으로 오디맛우유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귤맛우유는 겨울철 대표 과일인 귤의 상큼함을 구현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귤을 사용해 만든 가공유로 기존 제품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높은 원유 함유량을 특징으로 하는 바나나맛우유 시리즈 제품답게 귤맛우유 역시 70%의 원유 함유량으로 더욱 신선하고 풍부한 우유의 맛을 낸다.

빙그레 관계자는 “식품을 구매할 때 단순히 맛을 넘어 재미, 디자인, 브랜드 히스토리 등 경험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 역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더욱 기발하고 재미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9,000
    • -1.65%
    • 이더리움
    • 3,304,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34,000
    • -1.4%
    • 리플
    • 2,134
    • -1.84%
    • 솔라나
    • 132,400
    • -3.29%
    • 에이다
    • 384
    • -3.76%
    • 트론
    • 522
    • -0.38%
    • 스텔라루멘
    • 230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6.51%
    • 체인링크
    • 14,910
    • -4.55%
    • 샌드박스
    • 110
    • -6.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