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한미약품, 中 쓰촨성에 1억5000만원 전달

입력 2008-06-04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미약품의 중국 현지법인인 북경한미약품이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국 쓰촨성 지역에 1억5000만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북경한미약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확보한 현금 3만5261위엔(한화 521만원)과 96만5380위엔(한화 1억4290만원) 상당의 정장제 '마미아이'를 쓰촨성 피해복구를 위해 전달했다.

북경한미약품 임종윤 총경리는 "지난 1996년에 중국에 첫 진출한 북경한미약품은 매년 30% 이상의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중국 현지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성금과 의약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미얀마 등 재해지역 지원을 위해 최근 제약협회를 통해 타짐주, 크로세푸캡슐 등 2억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서도 1억원 상당의 크로세푸캡슐을 지원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37,000
    • -2.64%
    • 이더리움
    • 2,501,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4.6%
    • 리플
    • 1,670
    • -2.68%
    • 솔라나
    • 104,200
    • -6.63%
    • 에이다
    • 231
    • -4.55%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4.71%
    • 체인링크
    • 11,400
    • -5.47%
    • 샌드박스
    • 79.02
    • -7.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