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74.92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4.97p, +0.24%)

입력 2018-11-2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상승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97포인트(+0.24%) 상승한 2074.92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5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2억 원을, 기관은 37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1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료정밀(+1.00%) 섬유·의복(+0.8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05%)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의약품(+0.71%) 통신업(+0.64%) 건설업(+0.6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35% 오른 4만26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1개다.

삼성물산이 2.70% 오른 9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0.90%), NAVER(+0.46%)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부산산업(+6.12%), 현대약품(+5.75%), 국보(+5.4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세종공업(-3.52%), 한진칼우(-3.20%), 일성신약(-2.86%)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81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92개 종목이 하락, 14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0원(-0.0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0원(-0.10%), 중국 위안화는 163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0] [기재정정]주식교환ㆍ이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영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이상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4,000
    • +0.34%
    • 이더리움
    • 3,11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26%
    • 리플
    • 1,984
    • -0.7%
    • 솔라나
    • 122,000
    • +0.16%
    • 에이다
    • 372
    • +0%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2.59%
    • 체인링크
    • 13,110
    • -0.1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