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엘, 이익후·김상재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08-06-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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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은 2일 이후근·이성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이익후·김상재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익후 신임 대표이사는 효성드라이비트 대표이사와 효성 패키징PU 사장, 한국전화번호부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김상재 신임 대표이사는 퓨처셀뱅크의 이사와 한솔병원 원장, 한국줄기세포뱅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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