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통합 3주년 기념식 가져

입력 2008-06-02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일 동원증권과 한투증권의 통합 3주년을 맞아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직원과 우수직원 158명을 포상, 격려했다.

유상호 사장은 기념사에서 "통합시점과 비교할 때 모든 면에서 괄목할 성장세를 이루며 자기자본은 40% 증가한 2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3300억원의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위탁매매 비중이 50%가 넘는 수익구조를 가진 타증권사와 차별화된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를 지닌 회사로 성장, 발전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유 사장은 "통합 3주년을 맞는 현시점부터는 내실이 동반된 성장을 추구해 감으로써 아시아 대표 투자은행으로 우뚝 서겠다"면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IB사업 역량극대화 ▲해외사업 강화 ▲최고 인재, 최고 대우, 최고 성과달성의 선순환 구조 정착을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2]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1,000
    • +3.39%
    • 이더리움
    • 3,367,000
    • +9.0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78%
    • 리플
    • 2,181
    • +4.15%
    • 솔라나
    • 138,000
    • +6.73%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1.49%
    • 체인링크
    • 14,350
    • +5.9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