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도시재생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 개최

입력 2018-11-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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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열린 '도시재생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한국광해관리공단)
▲15일 열린 '도시재생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은 15일 공공기관 이전 지역 소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폐광지역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도시재생 미래인재 양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대학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를 초빙해 폐광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전망을 비롯한 도시재생의 활용, 도시재생 뉴딜사업 사례와 시사점 등을 논의했다.

지역 소재 대학생들의 주제발표 및 토론, 현장학습 등도 진행됐다.

광해관리공단은 이날 교수와 지역 소재 대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향후 폐광지역 재생사업 추진에 참고할 계획이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새로운 도시재생사업추진을 위한 지역진흥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대학생들의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폐광지역 재생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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