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2019년 산업전망 세미나’ 개최

입력 2018-11-15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9년 산업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날로 거세지는 경쟁국들의 추격과 보호무역 확산 등 불투명한 글로벌 경쟁 환경에 직면한 국내 주력산업의 내년 전망과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반도체,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철강 등 주력 수출산업뿐만 아니라 건설 등 주요산업의 내년도 전망도 전반적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발표자는 주요 언론사가 선정한 각 산업분야별 지난해와 2018년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중 전경련이 엄선해 선정했다. 세미나는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눠 진행된다.

전반부에는 김현 메리츠종금증권 기업분석팀장이 조선‧기계 업을, 김준성 메리츠종금증권 수석연구원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산업을, 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위원이 건설산업을,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위원이 반도체산업을 각각 전망한다.

후반부에는 김지산 키움증권 기업분석팀장이 전자‧전기산업을,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이 철강산업을,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이 석유화학‧석유제품산업을 전망한다.

세미나는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전국경제인연합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0,000
    • +0.83%
    • 이더리움
    • 3,417,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38%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6,5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6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38%
    • 체인링크
    • 13,890
    • +1.0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