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임직원, 헌혈증 1500장 어린이병원에 기부

입력 2018-11-13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헌혈증 기증식에서 김호성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장(왼쪽), 금호아시아나그룹 박경록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금호아시아나그룹
▲1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헌혈증 기증식에서 김호성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장(왼쪽), 금호아시아나그룹 박경록 상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올해 그룹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1500장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김호성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장 및 금호아시아나그룹 박경록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헌혈증 기증식을 가졌다.

헌혈증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난치병 어린이 치료에 쓰이게 된다. 금호아시아나 임직원들이 지금까지 위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증한 증서는 총 1만2084 장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2006년부터 전 계열사 차원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 2만2198장의 헌혈증서를 그룹 임직원 및 국내 주요 어린이병원에 기증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9,000
    • +0.12%
    • 이더리움
    • 3,16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0.98%
    • 리플
    • 2,032
    • -0.25%
    • 솔라나
    • 129,400
    • +1.09%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45
    • +1.68%
    • 스텔라루멘
    • 219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63%
    • 체인링크
    • 14,620
    • +1.95%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