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함소원, 임신 9개월 차…남편 진화 음식 몰래 버리기도

입력 2018-11-07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출처=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처)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한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진화는 만삭의 아내를 위해 한식에 도전했다.

이날 함소원은 “임신 후 기름진 음식에 입덧을 한다. 중국 생활 10년 하며 한 번도 한식을 찾아본 적이 없는데 임신하고 나서 생각나더라”라며 “내가 너무 못 먹으니 남편이 한식을 만들어 줬는데 먹기 싫어서 버리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중국인 남편 진화는 프로 요리꾼이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고 있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도 함소원을 위해 생선튀김, 돼지 볶음 등 각종 요리를 뚝딱 해내기도 했다. 입덧으로 아내를 위해 직접 ‘수미네 반찬’에 들러 한식 마스터에 나섰다.

함소원은 진화가 만든 묵은지 청국장을 맛본 뒤 “배우니까 확실히 다른 거 같다. 사실 못 먹을 줄 알았는데 다 먹었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함소원은 임신 9개월 차로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3,000
    • -1.14%
    • 이더리움
    • 3,165,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566,500
    • -5.82%
    • 리플
    • 2,066
    • -1.29%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98%
    • 체인링크
    • 14,270
    • -0.4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