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표팀 예비엔트리 24명 발표… 라건아ㆍ김종규 등

입력 2018-11-0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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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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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농구협회는 1일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레바논, 요르단과 홈경기에 출전할 24명의 예비엔트리를 발표했다.

센터엔 라건아, 이종현(이상 모비스), 최부경(SK), 김종규(LG) 오세근(인삼공사), 김준일(상무) 등 총 6명이 선발됐고, 포워드는 양홍석(KT), 안영준(SK), 허일영, 최진수(이상 오리온), 정효근(전자랜드), 송교창(KCC), 양희종(인삼공사), 전준범, 임동섭, 이승현(이상 상무), 강상재(전자랜드)가 뽑혔다.

가드라인은 박찬희(전자랜드), 김선형(SK), 김시래(LG), 이대성(모비스), 이정현(KCC), 두경민, 허웅(이상 상무)이 이름을 올렸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12명의 선수를 뽑는 최종 선발 과정을 거친 뒤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레바논(29일), 요르단전(12월 2일)을 치른다.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선 조 3위 안에 들어야 하는데 한국은 6승 2패로 3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협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VIP 좌석을 먼저 예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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