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미래 디스플레이 원천기술 분야 통합 기술교류회' 개최

입력 2018-11-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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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는 1일 경기 여주시 썬밸리호텔에서 ‘미래 디스플레이 원천기술 분야 통합 기술교류회’를 열었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는 1일 경기 여주시 썬밸리호텔에서 ‘미래 디스플레이 원천기술 분야 통합 기술교류회’를 열었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는 1일 경기 여주시 썬밸리호텔에서 ‘미래 디스플레이 원천기술 분야 통합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스플레이 분야 미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기술발표회에서는 32개 원천기술 개발 성과가 소개됐다.

이어진 채용설명회에서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원익IPS 등 디스플레이 기업 인사담당자가 참석해 자사의 연구개발(R&D) 인력 채용 정보와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KEIT 관계자는 “미래 디스플레이 원천기술개발사업은 정부와 기업의 공동투자를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미래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초격차 유지를 위해 다양한 R&D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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