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청렴경영 부문 대상 영예

입력 2018-10-3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렴경영 리더십·정책결정 등에서 최고 등급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31일 ‘2018 글로벌 스텐더드 경영대상’에서 ‘청렴경영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중부발전)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과 직원들이 31일 ‘2018 글로벌 스텐더드 경영대상’에서 ‘청렴경영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31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하는 '2018 글로벌 스텐더드 경영대상'에서 청렴경영 계획 및 활동성과를 인정받아 청렴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텐더드 경영대상은 국제표준이 있는 10개의 경영테마 영역에서 경영시스템의 구축과 수행실적이 우수한 조직을 발굴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경영 심사평가 제도다.

청렴경영 부문은 올해 신설된 분야로 중부발전은 청렴경영 리더십, 정책결정 및 사업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위험관리 시스템의 효과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청렴경영 대상 수상은 지난 수년간 부패방지 제도의 강력한 시행과 모든 임직원의 체질개선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며 "청렴한 기업활동은 선진국이 되기 위한 조건인 만큼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발전은 2016년과 2017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측정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1등급)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54,000
    • -1.07%
    • 이더리움
    • 2,402,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289,700
    • +0.63%
    • 리플
    • 1,586
    • -1.98%
    • 솔라나
    • 101,400
    • -1.55%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92
    • -1.4%
    • 스텔라루멘
    • 273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00
    • -2.8%
    • 체인링크
    • 11,050
    • -2.21%
    • 샌드박스
    • 72.82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