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495억 출자…AI 기술 벤처 발굴

입력 2018-10-31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삼성벤처투자주식회사가 결성하는 신기술사업 투자조합(SVIC 42호)에 495억 원을 출자한다고 31일 공시했다.

SVIC 42호는 총 500억 원 규모로 삼성전자가 495억 원, 삼성벤처투자가 5억 원을 출자하는 투자조합이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신기술 발굴 및 벤처회사 발굴을 위해 꾸준히 SVIC에 투자해 왔다.

삼성전자는 이번 출자 목적에 대해 "유망 인공지능 기술 보유 벤처기업 투자를 통한 차세대 기술 발굴"이라고 설명했다.

SVIC 42호는 이번 출자금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 보유 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韓·中 기술 격차 5.0%p→1.1%p⋯중국 ‘턱밑 추격’ [비상등 켜진 韓 산업기술]
  • 단독 국힘, 지선 막판 정이한 단일화 접촉…‘부산청년부시장’ 제안도
  • 7월 초순 수출 298억불 '역대 최고'⋯반도체 193% 급증 [종합]
  • 강남 넘어 중랑·금천까지…서울 아파트 10건 중 6건 ‘상승거래’
  • ‘자금 확보 난항’ 홈플러스, 13일부터 대형마트 전 점포 임시 휴업
  • 간판 우량주마저 무너진 상반기...하반기 낙폭과대 딛고 일어설까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조합원 84%가 반대"
  • 38조 빚투 증시, 반대매매 10% 폭등에 '패닉셀' 경고음 [세계는 지금 빚투]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98,000
    • -2.17%
    • 이더리움
    • 2,655,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51,700
    • -4.27%
    • 리플
    • 1,598
    • -2.68%
    • 솔라나
    • 113,100
    • -1.57%
    • 에이다
    • 236
    • -5.2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273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30
    • -2.68%
    • 체인링크
    • 11,820
    • -1.42%
    • 샌드박스
    • 70.48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