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09.15p, 하락세 (▼5.54p, -0.27%) 반전

입력 2018-10-3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3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54포인트(-0.27%) 하락한 2009.15포인트를 나타내며, 20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341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74억 원을, 기관은 304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2.1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전자(+1.12%) 기계(+1.0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56%) 의약품(-0.41%) 등은 내림세다.

그 밖에도 유통업(+0.87%) 서비스업(+0.85%) 의료정밀(+0.8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39%) 음식료품(-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53% 내린 4만17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OSCO가 1.57% 오른 25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SK이노베이션(+1.20%), LG화학(+1.18%)이 상승 중인 반면 LG생활건강(-3.02%), 삼성바이오로직스(-2.76%), 현대차(-2.33%)는 하락세다.

그 외 SK증권우(+20.66%), 디피씨(+14.15%), 삼화전자(+11.8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한양행(-13.66%), 현대일렉트릭(-12.84%), 유한양행우(-11.6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96개, 하락 종목은 351개이며 나머지 50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0원(+0.07%)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8원(-0.10%), 중국 위안화는 164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35,000
    • -1.18%
    • 이더리움
    • 3,355,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07%
    • 리플
    • 2,111
    • -1.31%
    • 솔라나
    • 135,300
    • -3.77%
    • 에이다
    • 392
    • -2.97%
    • 트론
    • 521
    • +0.39%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70
    • -2.39%
    • 체인링크
    • 15,110
    • -1.37%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