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램시마 18% 이상 역성장 전망 ‘목표가↓’-하나금융투자

입력 2018-10-31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31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올해 영업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8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선민정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2018년 연간 매출액은 약 9974억 원으로 전년대비 약 8% 성장, 영업이익은 964억 원으로 약 3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럽에서의 램시마 가격이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했고, 이에 대한 충당금 때문에 전체적으로 램시마는 연간으로 약 18% 이상 역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 “약 1조2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램시마 재고 물량 때문에 셀트리온헬스케어의 마진율은 크게 하락, 올해 연간으로 약 10%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선 연구원은 “2019년 1월 트룩시마, 7월 허셉틴의 미국시장 런칭이 예상된다”며 “2019년 미국시장에서 램시마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트룩시마와 허쥬마가 신규로 미국시장에 출시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2019년부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고성장세는 다시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53,000
    • -1.61%
    • 이더리움
    • 3,307,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0.44%
    • 리플
    • 1,813
    • -1.89%
    • 솔라나
    • 141,500
    • -2.21%
    • 에이다
    • 310
    • -1.9%
    • 트론
    • 452
    • +2.03%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48%
    • 체인링크
    • 16,940
    • -2.76%
    • 샌드박스
    • 75.8
    • -6.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