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H, '기준해설과 사례로 풀어 본 공동주택 회계 2019' 발간

입력 2018-10-30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기준해설과 사례로 풀어 본 공동주택 회계 2018'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시행된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을 토대로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이해관계자들이 공동주택 회계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관리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의문사항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간됐다.

공동주택 관리회계의 일반적인 내용과 회계업무 처리요령을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했다. 관련법령 외에도 실무 적용 시 유념해야 할 해설을 회계처리기준 항목별로 포함했다.

특히, 국토부와 센터가 공동주택 회계와 관련한 질의에 회신한 사례 중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필요한 100개를 꼽아 수록했다.

발간된 책자는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배포됐으며 책자가 필요한 자는 누구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자유롭게 열람 및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센터는 전국 공동주택의 올바른 회계처리를 통한 투명한 아파트 관리환경 조성을 위해 책자 발간 외에도 민원상담, 공동주택 관리상태 진단서비스, 열린강좌 등 다양한 컨설팅 및 정보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다.

서제우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은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관련 최신 사례를 담은 이번 책자는 관리현장의 실무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이번 책자 발간이 공동주택 회계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회계 투명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준비중 / 실시간
장 준비중 / 20분 지연
장시작 20분 이후 서비스됩니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83,000
    • +1.08%
    • 이더리움
    • 3,081,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52%
    • 리플
    • 2,013
    • -0.3%
    • 솔라나
    • 125,400
    • +1.21%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
    • 체인링크
    • 13,090
    • +2.11%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