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코리아펀딩, 누적 대출 1400억 돌파

입력 2018-10-26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외주식을 담보로 하는 P2P금융 코리아펀딩은 26일, 누적 대출액 1,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300억원을 돌파한 지 약 한달 만에 달성했다.

코리아펀딩의 평균 수익률은 16.6%이며, 연체율은 3.6%이다. 이는 전 달과 비교 해봤을 때, 평균 수익률은 높아지고 있으며 연체율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특히 다른 상위 P2P업체들과 비교를 해보았을 때나 한국 P2P금융협회의 평균 연체율 5.40%에 비해 낮은 수치는 눈여겨볼만한 수치다.

최근 코리아펀딩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 시도 중에서는 첫째, 공모주/장외 페이지를 리뉴얼 하여 공모/IPO페이지로 새롭게 개편한 것이 있다. 기존의 메뉴에서 기업분석 자료만 볼 수 있었던 점을 탈피하여 분석자료를 통합해 시각적으로 정리가 가능한 그래프, 기간에 따른 수익률 분석 등의 종합자료를 가공해 추가했다. 더불어 재테크 포탈 모네타에도 자료 제공이 되어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다.

또한 꾸준한 특허 등록을 통해 타 업체와의 차별성을 부여하려 노력하고 있다. 최근 시드 머니 대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여 투자자들의 투자 범위를 넓히고, 코리아펀딩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노력 중이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최근 정부의 핀테크 육성 정책에 따라 P2P금융업계도 점차 안정화 되면서더 큰 성장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분위기다. 코리아펀딩에서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투자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펀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1,000
    • -0.43%
    • 이더리움
    • 3,422,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072
    • -0.62%
    • 솔라나
    • 130,100
    • +1.8%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49%
    • 체인링크
    • 14,690
    • +1.7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