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학교, '2018 소비자의 선택' 4년 연속 1위에 올라

입력 2018-10-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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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수 서울디지털대학교 부총장(오른쪽)이 ‘2018 소비자의 선택’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수 서울디지털대학교 부총장(오른쪽)이 ‘2018 소비자의 선택’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열린 '2018 소비자의 선택'에서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4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올랐다.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 기관의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는 이영수 부총장이 학교 대표로 참석해 상을 수상했다.

수상 브랜드는 서류심사 및 소비자 조사를 토대로 리서치, 브랜드 전략, 소비자 만족도와 충성도, 기여도 등을 엄격히 심사해 선정됐으며, 서울디지털대는 단계별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사이버대학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영수 서울디지털대 부총장은 “편리한 모바일 캠퍼스와 우수한 강의 콘텐츠, 합리적인 등록금 등 학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에서는 서울디지털대 외에도 신한은행, 스타벅스, SK네트웍스, 하이트진로, 파나소닉코리아 등이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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