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하노이지점, 성신양회 베트남 현지법인과 MOU 체결

입력 2018-10-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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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H농협은행)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성신비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멘트업체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성신비나는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사업 확대를 위한 농협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협약에 참여한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하노이지점을 찾아 기업금융 추진의 고충을 나누는 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하노이지점에서 신규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기업체를 함께 찾아 기업금융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유 부행장은 “앞으로는 해외지점의 기업금융 확대가 필수”라며 “농협금융의 글로벌전략 방향에 맞춘 밀착형 현장마케팅 활동으로 한국계기업 뿐만 아니라 현지의 기업과의 거래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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