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슈퍼 줌 카메라 신제품 2종 출시...“세계 최소형”

입력 2018-10-24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니코리아가 24일 휴대성을 높인 슈퍼 줌 카메라 신제품 DSC-HX99 <사진> 와 DSC-WX8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24일 휴대성을 높인 슈퍼 줌 카메라 신제품 DSC-HX99 <사진> 와 DSC-WX8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24일 슈퍼 줌 카메라 신제품 DSC-HX99와 DSC-WX8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휴대성을 높였다는 점이다. 소니코리아 측은 “8월을 기준으로 HX99는 빌트인 뷰파인더와 700mm 이상 망원렌즈를 탑재한 렌즈일체형 디지털 카메라 중, WX800은 700mm 이상 망원렌즈를 탑재한 렌즈일체형 디지털 카메라 중 제일 가볍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론트엔드 LSI와 비온즈 X 이미지 프로세서가 적용돼 이미지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면서,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했다.

신제품은 0.09초의 빠른 AF(자동초점) 성능을 갖췄으며, 180도 틸트형 LCD가 탑재돼 간편하게 셀피 촬영을 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옵티컬 스테디샷 기능으로 망원 촬영 중에 발생하는 손떨림 현상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게 했다. 줌 어시스트 기능은 사용자가 망원으로 피사체를 촬영할 때 일시적으로 줌 아웃을 시켜 피사체를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DSC-HX99와 DSC-WX800 가격은 각각 59만9000원, 54만9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60,000
    • -1.66%
    • 이더리움
    • 3,157,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11.94%
    • 리플
    • 2,064
    • -2.5%
    • 솔라나
    • 126,300
    • -2.55%
    • 에이다
    • 372
    • -2.8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1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3.68%
    • 체인링크
    • 14,080
    • -3.3%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