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오늘(19일) 두 아이 아빠 됐다…아내 나경은 오전 딸 출산

입력 2018-10-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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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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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 부부가 득녀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19일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현재 아내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7월 결혼했으며,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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