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 자회사 쏠리드벤투스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8-10-18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쏠리드는 지분율 100% 자회사 쏠리드벤투스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합병 후 쏠리드는 존속하고, 쏠리드벤투스는 소멸한다. 존속회사와 소멸회사의 합병비율은 1대0으로, 존속회사가 발행할 신주는 없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경영효율성 증대가 예상된다”며 “통합 전략수립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가능해 궁극적으로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준, 이승희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3,000
    • +0.16%
    • 이더리움
    • 3,042,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7,000
    • -0.08%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08%
    • 체인링크
    • 13,290
    • +0.38%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