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이더블유알제삼차 전단채 판매

입력 2018-10-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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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이더블유알제삼차 전자단기사채를 세전 연 4.20%에 판매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더블유알제삼차 전단채는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지난 11일 신용등급 'A3 안정적'을 받았다. 만기는 내년 1월 11일로 연간 수익률은 세전 4.20% 수준이다. 한국기업평가는 유동화자산 채무자인 이랜드월드의 신용도와, 이랜드월드의 자금보충 의무 등을 바탕으로 등급을 책정했다. 최소 투자금액은 1억 원으로 원리금을 만기에 일시 상환 받는 할인채다.

구명훈 리테일금융팀장은 “불확실성이 커진 시장에서 비교적 짧은 투자기간 동안 시중금리 플러스 알파 수준의 수익을 목표로하는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또한 발행금리 수준으로 전자단기사채를 판매하다 보니 상대적인 금리 메리트를 얻기 위해 키움증권을 이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해당 전단채 외에도 만기 10일 이내~3개월, 금리 2.25~4.2% 까지 다양한 전단채 상품들을 판매 중이다. 키움증권 자산관리 앱,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에서 투자 가능하며, 유선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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