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500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8-10-16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중공업이 펜타디앤씨와 501억7600만 원 규모의 청량리3 재정비 촉진구역 주거복합사업 신축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수주)일은 이달 15일부터이며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5개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8,000
    • +1.82%
    • 이더리움
    • 2,460,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27,200
    • +6.65%
    • 리플
    • 1,604
    • +0.94%
    • 솔라나
    • 118,800
    • +5.13%
    • 에이다
    • 235
    • +6.3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97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4.77%
    • 체인링크
    • 11,260
    • +2.36%
    • 샌드박스
    • 73.72
    • +4.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