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산중공업·모트렉스, 전진중공업 인수에 '급등'

입력 2018-10-16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산중공업, 모트렉스가 전진중공업 인수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수산중공업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해 상한가로 직행했다. 모트렉스도 270원(4.8%) 오른 5900원에 거래 중이다.

수산중공업은 전진씨에스엠을 인수하기 위해 모회사인 전진중공업을 인수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예상 금액은 635억 원이며 계약 상대는 모트렉스와 웰투시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다.

모트렉스도 웰투시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전진중공업의 자사주를 제외한 발행주식 전부를 2616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전진중공업은 93개 모델의 콘크리트 펌프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해외시장 점유율 20.8%로, 전체 매출의 51.8%가 해외에서 발생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8,000
    • +0.82%
    • 이더리움
    • 2,68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03%
    • 리플
    • 1,515
    • -0.98%
    • 솔라나
    • 105,500
    • +0.48%
    • 에이다
    • 270
    • -1.8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38%
    • 체인링크
    • 11,630
    • -0.26%
    • 샌드박스
    • 59.28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