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골든브릿지증권에 기관경고...''부당 경영행위"

입력 2018-10-15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부당 경영행위와 관련해 '기관경고' 제재를 심의했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달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골든브릿지증권에 대한 부문검사 결과를 토대로 기관경고와 과태료 부과, 임직원 제재 등을 의결했다. 해당 안건은 24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골든브릿지증권 노조가 지난해 유상감자 과정에서 경영진의 배임 등 부당 경영행위가 있었다며 금감원에 검사를 요구한 것에서 비롯됐다.

한편 올해 2월 골든브릿지증권의 최대주주인 골든브릿지는 보유 중인 지분을 상상인에 매각하는 계약을 맺었고, 이후 상상인은 금융당국에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금감원은 상상인의 골든브릿지증권 인수와 관련해 대주주의 불공정거래 행위 조사 건으로 8월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한 바 있다.


대표이사
유준원, 이민식(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6.04.14]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대표이사
주 원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첨부정정]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7,000
    • +0.51%
    • 이더리움
    • 3,474,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62%
    • 리플
    • 2,047
    • +1.49%
    • 솔라나
    • 125,200
    • +0.81%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17%
    • 체인링크
    • 13,640
    • +1.94%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