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현대산업 외 10개사 흡수합병 결정

입력 2018-10-12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기업은 현대산업 외 10개사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유진기업에 합병되는 회사는 현대산업(주), (주)고흥레미콘, 흥한레미콘(주), (주)현대콘크리트, 현대레미콘(주), (주)현대개발, 현대기업(주), (주)서진개발, 유진아이티디(주), 유진엔랩(주), 유진바이오에너지(주) 등 10개사다.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이뤄지며 합병기일은 12월 17일이다.

유진기업은 현대산업 외 10개사의 발행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완료 시 유진기업은 주식소유 현황의 변동없이 존속법인으로 남는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으로 "조직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해 사업 경쟁력, 주주가치 극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5,000
    • +1.68%
    • 이더리움
    • 2,456,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27,000
    • +6.58%
    • 리플
    • 1,601
    • +0.82%
    • 솔라나
    • 118,500
    • +5.15%
    • 에이다
    • 235
    • +5.8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97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82%
    • 체인링크
    • 11,270
    • +2.36%
    • 샌드박스
    • 73.55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