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가 12일 미국 보잉 컴퍼니과 5256억 원 규모의 B737 기종 미익 구조물 추가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한다.
입력 2018-10-12 12:52
한국항공우주가 12일 미국 보잉 컴퍼니과 5256억 원 규모의 B737 기종 미익 구조물 추가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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