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3분기 실적 하락 전망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18-10-1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유가 상승과 수요 둔화로 한화케미칼의 3분기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15%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2일 NH투자증권은 유가 상승과 신흥국 수요 둔화로 한화케미칼의 3분기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 대비 낮은 115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46% 하락한 수치이며, 전분기 대비해서도 37% 낮아진 수치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화학부문은 유가 상승과 중국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감소해 전체 영업이익 둔화의 주 요인이 될 전망”이라며 “가공소재부문은 전자소재와 태양광 소재 출하량은 증가했지만 원료가 상승으로 직전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라고 추정했다.

황 연구원은 향후 태양광부문의 이익규모가 확대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6월 중국 보조금 감축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모듈 출하량이 증가 중으로 3분기 동 사업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될 것으로 추정되고 4분기는 이익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1,000
    • +1.04%
    • 이더리움
    • 3,239,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2,011
    • +0.25%
    • 솔라나
    • 125,200
    • +2.37%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72
    • -1.05%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6.3%
    • 체인링크
    • 13,460
    • -0.07%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