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푸드뱅크 차량 유류지원

입력 2018-10-11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에쓰오일)
(사진 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이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마포행복나눔푸드마켓에서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 식품나눔사업(푸드뱅크) 차량 유류비 500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자회사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도 1000만 원 상당의 윤활유를 지원했다.

에쓰오일 후원금은 농어촌지역 푸드뱅크에 전달돼 저소득가정, 홀몸 어르신, 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식품을 배달하는 푸드뱅크 차량의 주유와 윤활유 교환에 사용된다. 에쓰오일은 2012년부터 7년째 꾸준히 유류비를 지원해 왔다. 2014년부터는 에쓰-오일토탈윤활유와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푸드뱅크는 식품의 생산∙유통∙판매∙소비의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남은 먹거리를 식품 제조업체나 개인 등으로부터 제공 받아 복지시설, 저소득가정 및 소외이웃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나눔 사업이다.

1967년 미국에서 ‘제2의 수확(Second Harvest)’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된 푸드뱅크는 캐나다,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연합 국가들과 선진국들 중심으로 발전돼 왔으며 한국은 1998년부터 보건복지부 위탁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34,000
    • +0.98%
    • 이더리움
    • 3,49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54%
    • 리플
    • 2,060
    • +2.33%
    • 솔라나
    • 125,700
    • +1.7%
    • 에이다
    • 367
    • +3.09%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32%
    • 체인링크
    • 13,740
    • +3.08%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