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차장에 박종호 기획조정관 임명

입력 2018-10-1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종호 산림청 신임 차장(산림청)
▲박종호 산림청 신임 차장(산림청)

박종호(56ㆍ사진) 산림청 기획조정관이 산림청 차장으로 11일 임명됐다.

박 신임 차장은 충남 서천 출신으로 서울대 임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주립대와 충남대에서 각각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직에는 1990년 기술고시 25회로 입문해 산림자원과장,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 임무관(林務官), 국제협력과장, 산림자원국장, 산림이용국장, 산림복지국장 등 산림청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산림자원국장으로 있으면서 탄소흡수원법 제정에 앞장섰고 산림이용국장으로 일할 때는 산림복지진흥원 설립을 이끌었다.

조직 내에서는 기획력과 업무추진력이 뛰어나고 선후배와 격의 없이 소통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 차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토·산촌·도시 3개의 공간이 숲으로 이어지는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일자리 창출은 물론 남북산림협력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9,000
    • -1.63%
    • 이더리움
    • 3,43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3%
    • 리플
    • 2,081
    • -2.12%
    • 솔라나
    • 126,300
    • -2.17%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6%
    • 체인링크
    • 13,860
    • -1.7%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