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태풍 피해 경북 영덕에 긴급 구호 물품 지원

입력 2018-10-09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PC그룹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영덕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 빵 2000개와 SPC 삼립 생수 2000개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이 구호물품은 수해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인력에게 지원된다.

SPC그룹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복구에 발 벗고 나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원을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5,000
    • +0.22%
    • 이더리움
    • 3,459,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2%
    • 리플
    • 2,069
    • -0.24%
    • 솔라나
    • 126,000
    • +0.72%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39%
    • 체인링크
    • 13,900
    • +0.7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