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투게더펀딩 9월 모집금액 300억원 돌파

입력 2018-10-05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게더펀딩은 지난 9월 한 달 동안 누적대출금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2017년 10월 한 달간 누적 대출 금액 38억원 대비 약 80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이와 같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채권 매각이 용이한 주거용 부동산 채권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투게더펀딩이 P2P 상위 5개 업체 중 유일하게 연체율, 부실률 0%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투게더펀딩은 대부업, 불법사채를 대체하여 서민들이 중금리대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안금융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현재 금융당국의 대출규제로 인하여 급한 자금을 필요로하는 서민들은 20%가 넘는 불법사채 또는 대부업체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부동산 P2P금융회사 투게더펀딩은 8~12%대의 중금리를 제공하고 있어 더 이상 고금리 불법사채 또는 대부업체를 쓰지 않아도 된다.

투게더펀딩은 금융당국의 부동산 금융 정책에 반하는 부동산 투기목적의 대출, 1가구 소유주택자의 추가주택 구매자금은 취급하지 않는 등 내부관리기준을 마련해 운용 중에 있다.

현재 투게더펀딩의 누적대출금은 2400억원을 돌파했으며, 평균수익률은 약 12.92%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82,000
    • -0.08%
    • 이더리움
    • 3,43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87%
    • 리플
    • 2,082
    • -1.05%
    • 솔라나
    • 131,300
    • +1.78%
    • 에이다
    • 394
    • +1.29%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28%
    • 체인링크
    • 14,750
    • +1.65%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