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82.55p, 하락세 (▼27.02p, -1.17%) 지속

입력 2018-10-0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7.02포인트(-1.17%) 하락한 2282.55포인트를 나타내며, 22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3203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542억 원을, 외국인은 2701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5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비금속광물(+0.96%) 섬유·의복(+0.5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화학(-1.91%) 의료정밀(-1.80%)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기계(+0.17%) 의약품(+0.13%) 건설업(+0.1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장비(-1.11%) 음식료품(-0.92%) 유통업(-0.8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64% 내린 4만495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이 2.75% 오른 5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텔레콤(+2.39%), 신한지주(+1.65%)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생활건강(-6.55%), POSCO(-6.29%), LG화학(-6.23%)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인디에프(+23.93%), 한국내화(+20.62%), 신원우(+12.7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아모레G(-13.19%), 아모레퍼시픽(-12.66%), 아모레퍼시픽우(-10.00%)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27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64개다. 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8원(+0.70%)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6원(+0.20%), 중국 위안화는 163원(+0.4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5,000
    • +2.47%
    • 이더리움
    • 3,076,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
    • 리플
    • 2,079
    • +2.87%
    • 솔라나
    • 130,000
    • +3.34%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83%
    • 체인링크
    • 13,490
    • +2.59%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