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양방향 투자자문 플랫폼 구축

입력 2018-10-0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차별화된 투자자문과 일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과 투자자문사를 직접 연결하는 '양방향 투자자문 플랫폼'을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투자자문 플랫폼은 고객전용 '트루 어드바이저'와 투자자문사 전용 '이프랜드 어드바이저'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편리한 자문상품비교선택 △자문적용 포트폴리오설계 △자문계약 성과분석 △일임상품 일대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어 투자자문사에게는 △강화된 해외주식 일임운용기능 △복수계좌 일괄 자문서비스 △자문ㆍ일임고객관리기능 등을 전달한다.

한국투자증권 투자자문 플랫폼은 총 41개 자문사와 계약한 총 53개 일임ㆍ자문형 상품을 보유한다. 고객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윤동섭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투자자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은 당사가 엄선한 자문사로부터 쉽고 안전하게 투자자문, 일임 서비스를 받게 됐다”며 “고객과 자문사의 니즈를 반영한 플랫폼 개발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남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1]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6,000
    • +1.54%
    • 이더리움
    • 3,219,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2.11%
    • 리플
    • 2,038
    • +1.29%
    • 솔라나
    • 125,500
    • +0.9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2.37%
    • 체인링크
    • 13,600
    • +3.34%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