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브이 “피에스엠씨 임시주총 주요 안건 가결”

입력 2018-09-27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에스브이는 이달 21일 열린 피에스엠씨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요 안건인 정관변경과 이사선임이 모두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스브이는 피에스엠씨의 현재 경영진과 적대적 인수합병(M&A) 공방을 진행 중이다.

주요 안건은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진종필 이에스브이 대표, 최현준 이에스브이 이사, 정재근 이에스브이 부사장 등을 피에스엠씨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 등 총 3개다.

회사 관계자는 “진행 과정에서 피에스엠씨 현 경영진이 주총 진행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고, 현 경영진의 우호 주주만 모여 별도의 주총을 열기도 했다”며 “다만 피에스엠씨 현 경영진의 주총은 공식 주총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우며 주총 소집 절차상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총 결과에 따라 정관변경과 이사선임 모두가 이뤄졌으며 본격적인 경영 참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홍상혁, 유병길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11회차 CB)
[2025.12.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대표이사
김홍철, BRYANBYONGJIN.KIM(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5] 전환청구권행사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232,000
    • -0.73%
    • 이더리움
    • 4,86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856,500
    • -3.55%
    • 리플
    • 3,053
    • -2.93%
    • 솔라나
    • 208,900
    • -2.84%
    • 에이다
    • 580
    • -4.76%
    • 트론
    • 455
    • +2.71%
    • 스텔라루멘
    • 335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57%
    • 체인링크
    • 20,200
    • -3.16%
    • 샌드박스
    • 174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