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브이 “피에스엠씨 임시주총 주요 안건 가결”

입력 2018-09-27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에스브이는 이달 21일 열린 피에스엠씨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요 안건인 정관변경과 이사선임이 모두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스브이는 피에스엠씨의 현재 경영진과 적대적 인수합병(M&A) 공방을 진행 중이다.

주요 안건은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진종필 이에스브이 대표, 최현준 이에스브이 이사, 정재근 이에스브이 부사장 등을 피에스엠씨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건 등 총 3개다.

회사 관계자는 “진행 과정에서 피에스엠씨 현 경영진이 주총 진행에 대해 반복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고, 현 경영진의 우호 주주만 모여 별도의 주총을 열기도 했다”며 “다만 피에스엠씨 현 경영진의 주총은 공식 주총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우며 주총 소집 절차상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총 결과에 따라 정관변경과 이사선임 모두가 이뤄졌으며 본격적인 경영 참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위’ 알테오젠도 한땐 저평가⋯‘획일적 상폐 기준’이 잘라낼 코스닥의 미래 [시총 200억 데드라인의 역설-③]
  • 일본기상청이 본 초강력 태풍 '돌핀', 경로 분석
  • 전국 폭염ㆍ낮 최고 39도⋯'생명 위협' 극한 더위 [날씨]
  • 미국 연준, 기준금리 5연속 동결...반대 3표
  • 제약사 운명 가를 가산 특례…R&D냐 구조조정이냐[약가인하 후폭풍③]
  • '나는솔로' 32기, 최종 4커플 탄생⋯광수♥옥순ㆍ경수♥현숙ㆍ영호♥정희ㆍ영식♥영숙
  •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예고에⋯강남 재건축 '초긴장'
  • 은퇴 후 갈 곳은 자영업뿐...일본의 2배, ‘생계형 창업’의 비극 [창업, 지원에서 출구전략으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59,000
    • -1.33%
    • 이더리움
    • 2,73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3.3%
    • 리플
    • 1,536
    • -1.22%
    • 솔라나
    • 105,400
    • -1.68%
    • 에이다
    • 233
    • -1.27%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5.24%
    • 체인링크
    • 11,920
    • -3.09%
    • 샌드박스
    • 58.91
    • -4.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