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정규시즌 우승 확정' 두산 베어스, 통산 6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도전

입력 2018-09-27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두산 베어스 인스타그램)
(출처=두산 베어스 인스타그램)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2018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9-8로 승리하면서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두산 베어스는 단일리그제 기준 3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거뒀다. 한국시리즈에는 4년 연속 진출하게 됐으며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올 시즌 두산 베어스는 '투고타고'의 해였다. 외국인 투수 풍년을 맞이한 데다 타선 역시 최강이었다.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kt wiz), 마이클 보우덴 대신 데려온 조쉬 린드블럼(15승 4패ㆍ평균자책점 2.88)과 세스 후랭코프(18승 3패ㆍ평균자책점 3.74)가 기대 이상 활약했다. 두산 베어스는 팀 타율 0.309로 1위를 달리고 있고, 7명이 규정타석 0.300 이상의 타율을 달성했다.

한편 두산 베어스는 '2018 정규시즌 우승 및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 10년 연속 홈관중 100만 명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55,000
    • +0.11%
    • 이더리움
    • 2,439,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292,700
    • -4.03%
    • 리플
    • 1,652
    • -3.05%
    • 솔라나
    • 95,100
    • -2.26%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76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2.83%
    • 체인링크
    • 11,390
    • -2.73%
    • 샌드박스
    • 74.85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