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올 추석도 해외현장 직원들 격려 위해 출국

입력 2018-09-22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해마다 추석 및 연말연시를 해외 현장직원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유명한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이 오는 24일 두바이 지사 및 주요 현장을 방문한다.

김 회장은 23일 출국해 추석인 24일 두바이에서 임직원들과 합동차례를 지내고 차례음식을함께 먹으며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랠 예정이다.

이어 로얄 아틀란티스 호텔 현장, ICD 브룩필드 플레이스 현장 등을 방문해 현안 및 주요 공정들을 점검하고 명절에도 고국을 떠나있는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당일 저녁에는 두바이 주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번개형태의 저녁모임도 실시해 직원들을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회장은 1983년 쌍용건설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해외에서 고생하는 직원들과 명절 및 연말연시를 함께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는 신념으로 매년 인도, 파키스탄, 이라크, 적도기니 등의 해외 오지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0,000
    • -1.73%
    • 이더리움
    • 3,367,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44%
    • 리플
    • 2,085
    • -1.97%
    • 솔라나
    • 125,000
    • -2.04%
    • 에이다
    • 361
    • -2.43%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68%
    • 체인링크
    • 13,470
    • -2.46%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